시에라리온 eSIM
Africell, Orange Sierra Leone 및 QCell 망에서 쓰는 데이터가 ₩28,900부터예요. 유효기간이 없고 테더링도 포함이고, Orbislo는 여행할 때마다가 아니라 처음 한 번만 설치해요.
- 통신망
- Africell, Orange Sierra Leone 및 QCell
- 5G
- 지원, 스탠드얼론
- 속도 제한
- 용량제 요금제에는 없음
- 테더링
- 모든 요금제에서 가능

시에라리온 요금제
| 데이터 | 유효 기간 | GB당 가격 | 가격 | 구매 |
|---|---|---|---|---|
| 1 GB | 만료 없음 | ₩28,900 | ₩28,900 | |
| 3 GB | 만료 없음 | ₩22,633 | ₩67,900 | |
| 5 GB가장 많이 선택 | 만료 없음 | ₩19,780 | ₩98,900 |
어떤 요금제든 도착하는 순간부터 켜져요. 쓰지 않은 데이터는 요금제가 끝날 때 지갑으로 돌아오고, 잔액이 0이어도 계정에는 매달 100 MB의 무료 긴급 데이터가 있어요.
어떤 통신망을 쓰게 되나요
시에라리온에서 Orbislo는 Africell, Orange Sierra Leone 및 QCell 망으로 트래픽을 보내요. 휴대폰이 둘 중 하나에 묶이지 않아요. 붙어 있던 망이 혼잡해지거나 끊기면 프로파일이 다른 쪽으로 옮겨 줘요. 확인 창도 없고, 연결이 계속 살아 있었다는 결과 말고는 알아챌 것도 없어요.
이건 겉으로 보이는 속도보다 중요해요. 지금 팔리는 여행용 eSIM은 거의 모두 나라별로 제휴 계약 하나를 되파는 구조라, 그 망이 한 시간 상태가 나쁘면 그 시간을 그대로 같이 겪고, 방법은 다른 회사 eSIM을 하나 더 사는 것뿐이에요. 뒤에 망이 여러 개 있는 프로파일은 사용자가 보지 못하는 곳에서 판단을 내릴 수 있어요.
시에라리온의 5G는 지원, 스탠드얼론. 여행용 프로파일에서 5G는 특별한 게 아니라 기본이라는 점, 그리고 여행의 체감을 결정하는 건 상태 표시줄의 세대 표기가 아니라 위의 10 퍼센타일이라는 점은 알아 둘 만해요.
시에라리온의 데이터 요금
시에라리온용 500 MB 요금제는 ₩4부터이고, 1 기가에 ₩0예요. 업체를 비교할 때 볼 숫자는 이거예요. 용량이 다른 요금제에 붙은 표시 가격은 아무것도 알려 주지 않으니까요.
대부분의 업체가 굳이 시켜 보고 싶어 하지 않는 비교가 실제로 쓴 기가당 단가예요. 여행 데이터에 관한 독립 조사들은 구매한 데이터 가운데 유효기간으로 사라지는 비율을 20에서 35 퍼센트로 봐요. 30일에 만료되는 요금제는 다 쓰지 못한 몫을 그냥 지우니까요. Orbislo 데이터에는 만료일이 없어서, 돈을 낸 기가는 다음 여행에도 그대로 남아 있어요. 같은 표시 가격이라면 실제로 쓸 수 있는 데이터가 25에서 40 퍼센트 늘어나는 셈이고, 시에라리온에서는 실질 단가가 1 기가 ₩0보다 ₩0에 가까워진다는 뜻이에요.
만료가 없으니 시에라리온용으로는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양보다 조금 적게 사고 모자라면 충전하는 게 가장 싸요. 충전은 10초쯤 걸리고 따로 설치할 것도 없어요. 많이 사 두는 건 다른 데서는 비싼 실수지만 여기서는 손해도 이득도 아니에요.
시에라리온에 도착하면
출발 전에 집 WLAN에서 설치하세요. 믿을 만한 연결이 있을 때 프로파일을 내려받아 두면, 시에라리온에 내려 Africell 망에 붙을 때까지 조용히 대기만 해요. Orbislo 전체 주문 기준으로 설치를 누르고 통신이 되기까지 걸린 시간은 중앙값 41초예요.
내려서 확인할 건 하나뿐인데, 신호가 안 잡힌다고 알려 주시는 경우의 예순 퍼센트쯤이 이것 때문이에요. Orbislo 회선에서 데이터 로밍을 켜야 해요. iOS와 안드로이드 모두 기본값이 꺼짐이고, 여기서 말하는 로밍은 요금과 아무 상관이 없어요. 선불 요금제라 올라갈 청구서 자체가 없거든요. Orbislo 회선만 켜고 원래 쓰던 회선은 꺼 두면, 평소 번호로 전화와 은행 인증 코드를 그대로 받으면서 돈은 들지 않아요.
시에라리온 지역별 커버리지
도시를 벗어나면 커버리지는 어디서나 같은 모양이에요. 주요 도로와 관광 동선은 잘 잡히고, 산간과 바다에서는 얇아져요. 여행용 eSIM으로 바뀌는 부분은 아니에요. 현지 주민이 쓰는 것과 같은 물리 망이니까요. 여러 망을 쓰는 프로파일이 바꾸는 건, 그 자리에 있는 기지국 가운데 어느 것을 쓸 수 있느냐예요.
시에라리온에서 현지 유심 구하기
국민이 아닌 사람은 유효한 여권이나 여행 증명서 원본, 또는 사는 곳에서 발급한 국민 신분증, 운전면허증, 사증, 거주 허가로 등록합니다. 규정은 서류를 부치는 대신 등록을 맡은 담당자 앞에 본인이 나오도록 요구합니다.
시에라리온에서 알아두면 좋은 것
- 새 유심은 등록이 끝나기 전에는 켜지지 않고, 그 뒤 개통까지 주어지는 시간은 24시간까지입니다. 외국 사업자로 로밍 중인 가입자에게는 대신 48시간이 주어집니다.
- 한 사람이 등록할 수 있는 유심은 다 합쳐 세 장을 넘길 수 없고, 자기 이름으로 가입을 가질 수 있는 최저 나이는 14세입니다.
- 시에라리온과 기니는 2025년 11월 무료 로밍 의정서에 서명해, 여행자가 국경을 넘어도 자국 유심을 그대로 쓸 수 있게 했습니다. 규제기관은 사업자들이 기술 작업을 마치고 당국이 개시일을 알린 뒤에야 시작된다고 밝힙니다.
아프리카에서 Sierra Leone의 위치
- 지역 중앙값
- 29.5 Mbps
- 연결되는 통신망
- 3개, Africell, Orange Sierra Leone, QCell
- 5G
- Yes, on Africell in Freetown
- 전용 페이지가 있는 도시
- 3곳: Freetown, Kenema, B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