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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쓰는 통신사가 청구할 금액입니다.
미국, 영국, 유럽연합의 실제 통신사 14곳을 공개된 하루 요금과 함께 담았습니다. 쓰고 있는 통신사와 갈 곳을 고르면 두 숫자가 나란히 나옵니다.
₩12
TravelPass, 하루
₩120
로밍, 10일
₩23,900
Orbislo, 10 GB 지갑
₩0
남는 금액
| 선택지 | 요금 | 받는 내용 | 여행 합계 |
|---|---|---|---|
| Verizon, TravelPass | 하루 ₩12 | 표준 1일 패스 | ₩120 |
| Orbislo 지갑 | 1 GB에 ₩2,390 | 10 GB로 7.50 GB 충당, 만료 없음, 테더링 포함 | ₩23,900 |
| Orbislo 무제한 | 하루 ₩8,900 | 하루 2 GB까지 최고 속도, 그 뒤 1 Mbps | ₩89,000 |
해외에서 휴대폰을 쓴 날마다 회선별로 청구됩니다. 멕시코와 캐나다는 더 싼 요금이 적용됩니다.
여기 적힌 것은 공개된 하루 요금입니다. 결정하기 전에 본인 요금제와 비교해 보세요. 통신사는 요금 등급, 프로모션, 가입 기간에 따라 조건을 바꿉니다. 파운드는 1.27, 유로는 1.08로 환산했습니다.
Orbislo 금액은 하루 0.75 GB를 전제로 합니다. 광고와 트래커 차단을 적용한 뒤의 중앙값입니다. 데이터 계산기에서 조정할 수 있습니다.
1,284건 표본에서 중앙값 74 Mbps, 하위 10퍼센타일 21 Mbps, 접속 통신망은 KDDI, SoftBank입니다.
1일 패스가 이 가격인 이유
1일 패스 가격은 데이터 원가와 관계가 없습니다. 사업자 간 도매 로밍은 1 GB에 몇 달러 수준에서 정산되고, EU 안에서는 규제 상한이 해마다 내려갑니다.
400 MB를 쓰는 여행자에게 하루 $12 패스는 1 GB에 약 $30을 내는 셈입니다. 이 가격이 남아 있는 이유는 창구에서 설명하기 쉽고, 메가바이트 단위 과금이 만들어낸 요금 폭탄 이야기 때문에 통신사들이 1일 패스를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비싸지는 두 번째 이유는 기가 단위가 아니라 회선 단위, 하루 단위로 청구하기 때문입니다. 네 식구가 일본에서 10일을 하루 $12 패스로 보내면 1일 패스 40장, 즉 $480입니다. 아직 아무도 영상을 보기 전 금액입니다.
같은 네 사람이 Orbislo 지갑을 쓰고 1인당 하루 0.75 GB라면 다 합쳐 30 GB가 필요합니다. 20 GB가 ₩39,900, 10 GB가 ₩23,900이니 ₩60,900입니다. 반올림 차이가 아닙니다.
세 번째 이유는 요금이 사용 시점이 아니라 망에 등록되는 순간 발생한다는 점입니다. 탑승 게이트에서 휴대폰이 연결되고 앱이 백그라운드로 메일을 확인하면, 화면을 켜기도 전에 그날이 시작됩니다.
세 시장은 서로 다르게 움직입니다
미국 통신사는 거의 모든 곳에서 하루 정액을 받습니다. 계산은 쉽고 합계는 큽니다. Verizon과 AT&T 모두 하루 $12를 공개하고, Verizon은 멕시코와 캐나다에서 $6을 받습니다.
T-Mobile은 하루 $5를 공개합니다. 더 나아 보이지만 세부 조건을 보면 달라집니다. 패스에 들어 있는 고속 데이터는 512 MB이고 그 뒤로는 256 kbps로 떨어집니다. 보통 하루면 두 장이 필요하니 $10입니다.
영국 통신사는 세계를 유럽 존과 그 밖으로 나눕니다. Three UK는 유럽에서 하루 £2.00, 그 밖에서 £5.00을 공개하고 공정 사용 한도는 12 GB입니다. Vodafone UK는 £2.42와 £8.99, EE는 £2.59와 £6.00입니다.
O2는 지금도 유럽을 Travel Inclusive Zone에 넣고 공정 사용 한도를 25 GB로 둡니다. 이건 정말 좋은 조건입니다. 그 밖에서는 하루 £6.00을 받습니다.
유럽연합 통신사는 EU와 EEA 안에서 추가 요금을 받지 않습니다. roam like at home이 규제로 정해져 있기 때문입니다. 그 블록을 벗어나면 1일 패스가 등장합니다. TIM은 5.99유로, Vodafone Germany는 6.99, Telekom은 9.95, Movistar는 11.99, Orange는 12입니다.
함정은 이 패스들이 열린 데이터 대신 작은 하루 한도를 달고 나온다는 점입니다. 많이 쓰는 날은 두 장이 나갈 수 있습니다.

여행용 eSIM이 대신해 주지 못하는 것
한계는 분명히 해두겠습니다. 여행용 eSIM이 나르는 것은 데이터입니다. 본국 전화번호는 나르지 않습니다. 그 번호로 오는 통화와 문자는 그대로 기존 회선으로 들어옵니다.
요금을 피하려고 기존 회선을 꺼버리면 SMS로 오는 은행 인증번호도 같이 꺼집니다. 올바른 설정은 둘 다 쓰는 것입니다. 기존 SIM은 통화와 문자를 위해 켜두되 데이터 로밍만 끄고, 데이터는 여행용 eSIM에 맡기세요.
도착한 뒤로 은행 인증번호가 오지 않는다면, 그건 아주 흔한 별개의 문제이고 원인은 세 가지로 좁혀집니다. 은행 인증번호 문제 해결 도구가 갈림길을 따라가 여러분에게 해당하는 해결책에서 끝납니다.
쓰지 않으려고 애쓰는 본국 회선 대신 함께 여행하는 번호를 원한다면, Orbislo Number가 월 ₩27,900 Orbislo One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요금제에는 매달 10 GB가 붙고, 남은 양은 계속 이월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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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국제 로밍은 하루에 얼마인가요?
여기 나온 요금이 실제로 청구되는 금액인가요?
휴대폰을 거의 안 써도 1일 패스가 청구되나요?
제 통신사는 회선마다 청구하나요?
언제 지금 통신사를 그대로 쓰는 게 나은가요?
Orbislo 쪽 금액은 무엇을 근거로 하나요?
데이터는 사고, 번호는 그대로
여행지를 고르고, 통화와 인증번호를 위해 기존 회선은 켜둔 채, 데이터만 하루 단위로 청구하지 않는 요금제에 맡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