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 방법

세 단계, 그리고 다시는 할 일이 없습니다.

핵심은 이 과정을 한 번만 한다는 점입니다. 처음 설치한 뒤로는 어떤 여행이든 손댈 일이 없습니다. 비행기에서 내리면 나라를 알아보고, 휴대폰은 이미 연결되어 있습니다.

이용 방법

설정은 한 번만.
그다음은 없습니다.

1

집에서 한 번만 설치

출발 전에 집 와이파이에서 Orbislo를 추가하세요. 약 40초면 끝나고, 사진 찍을 QR 코드도 없습니다.

2

어디에 내리든

Orbislo가 나라를 인식하고 지갑을 확인해, 입국 심사대에 닿기 전에 연결해 둡니다.

3

이제 여행에 집중

다음 나라, 다음 해, 다음 여행. 같은 eSIM 그대로, 남은 기가도 그대로 기다립니다.

무엇이 정말 다른가

eSIM 하나로 평생

다른 여행용 eSIM은 여행할 때마다 새로 사서 새로 설치하게 만듭니다. 결국 휴대폰에는 죽은 프로파일만 쌓입니다. Orbislo는 한 번 설치하면 계속 그대로 쓰입니다.

내 것이 되는 데이터

티켓이 아니라 잔액을 삽니다. 만료되는 것이 없고, 국가 팩에서 남은 용량은 알아서 지갑으로 돌아옵니다.

무료 구조 데이터

모든 계정에 매달 100 MB의 무료 데이터가 있고 145개국에서 쓸 수 있습니다. 데이터가 없어서 데이터를 못 사는 상황은 생기지 않습니다.

결제 전에 숫자부터

접속하게 될 통신사, 실제 여행자가 측정한 속도와 표본 수, 그리고 속도 제한이 걸리는 정확한 기준값. 전부 가격 아래가 아니라 위에 적어 둡니다.

통신망은 알아서 바꿉니다

쓰고 있는 통신사가 혼잡해지면 여행 중간에 더 나은 곳으로 옮겨 드립니다. 알림으로 나중에 알게 되실 겁니다.

오프라인에서도 되는 도움말

저희 어시스턴트는 휴대폰 안에서 돌아가서 신호가 전혀 없어도 답합니다. 사람은 어느 시간대든 1분 안에 답하고, 진단 정보는 이미 붙어 있습니다.